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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 목회를 전역하고 뒤늦게 개척하신 김상욱 목사(내동제일교회 원로목사, 총신63)의 자녀로 성장하면서 특별하게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였다.

      고등학교 3학년, 학교 뒷산에서 기도하는 중에 인격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

      하나님의 대학을 표방하며 95년 기독교 대학으로 세워진 한동대학교” 1기 입학생으로 국제 어문학부에서 공부하고 군복무를 마쳤다

      고등학교 때 서원한대로 오르라는 이스라엘 선교 동아리를 세우고 섬기다가 이스라엘에서 1년간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키부츠에서 히브리어를 공부했다.


      같은 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 입학하면서 동시에 숭인교회 교육 전도사로 부임해 중고등부를 4년간 섬겼다.


      숭인교회 강도사와 부목사를 거쳐 2년간 청년부를 담당하면서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실천했다

      또한 이때 교회의 50년 숙원인 성전 건축의 기적과 감격을 경험하였다.


      2009년부터 약 4년간 미국의 달라스 근교에 위치한 사우스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남침례교의 보수신학을 공부하면서 구약학(MA. Th)과 선교학(MA. Miss)을 전공했다. 유학기간동안 달라스의 영락장로교회에서 3년간 유초등부 사역을 통해 다음세대의 중요성을 깨닫고 선교적 교회에 대한 소망을 품었다.


      30년간 숭인교회를 섬기신 유병수 원로목사의 후임으로 2013년부터 2년간 동사목회를 하면서 나눔과 섬김의 선교적 교회를 향한 밑그림을 그렸다.


      201412, “한 말씀, 한 성령, 한 마음이란 기치를 내걸고, 교회의 본질을 말씀으로 회복시키고자 주일학교에서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가 그 주의 본문 말씀으로 주일 예배를 통해 은혜를 받고, 가정예배와 소그룹(목장)까지 말씀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동사 목회 첫해에 당회원들과 제자훈련을 시작한 이래로 지속적인 양육학교와 제자훈련을 통해 평신도 지도자들을 세우고 소그룹을 활성화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이 선교적 교인으로 변화되고 성숙해가는 목회를 꿈꾸고 있다.


      가족관계로는 대학교에서 만난 심주희 사모와 슬하에 2(심온,지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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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길 258 (숭인동) TEL 02-742-7571 FAX 02-764-3328 E -mail : soonginch@daum.net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길 258 (숭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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